::: Lo specchio di Al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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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느꼈던 소소한 일들을 풀어볼까 합니다.
by 야옹양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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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이 캐나다로 흉 하고 가버렸습니다.
매일 연락하던 사슴과 저는 어떻게든 강구책을 찾았는데
최고의 강구책은!!!!

1. 네이버 폰
서로 인터넷이 접속되있을때는 무료, 그렇지 않을때는 국내 통화료가 빠져나갑니다.
하지만 이것은 곧 서비스가 종료될 예정 ㅜㅠ

2. 1544-0044 로 전화하는 법입니다.
1544-0044를 입력한 후, IP전화기 ~~라고 말할때
[국가번호 + 그지역 전화번호 + # ] 이렇게 입력하시면 됩니다. 
국내전화료랑 같이 나오는것도 좋지만, 특별한 가입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추천할만합니다.
모든 국가가 되는건 아니지만, 해당국가가 있다면 추천할만한 방법입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아래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용
www.1544-0044.co.kr 

3. 세번째는 문자에 관한 내용입니다.
외국으로 문자보내기 너무 힘들죠? 인터넷에서 문자를 보낼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가입을 하고 충전을 해야한다는 문제점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기존 핸드폰으로 문자보내는것보단 10원이 저렴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http://www.sure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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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을 하고 업무를 배우고 야근하고 하니까 의외로 블로그 운영할 시간이 없네요
그래도 가끔 들어와보면 엄청난 투데이에 놀라곤 합니다.
요새 바빠서 어디 나가고 그런적은 없구... 그냥 유용한 정보 하나 올려봅니다.
그럼 다음에 또 올릴날까지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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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카드가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얼마전 신한 러브 체크 카드에
배신감을 느끼고 ㅜㅠ (당장 급여 통장을 다른곳으로 옮겼습니다.)
다른 후불 교통 카드를 찾던 중 삼성증권 CMA 체크카드가 후불 교통카드가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선불 교통카드로 현대체크카드가 있긴하나!
제가 원하는건 후불 체크카드거든요 ㅜㅠㅜㅠ

그리고 제가 삼성증권 CMA 체크카드를 추천하는 또 하나의 이유!
얼마전에 신규가입을 하고 3만원을 넣어놨는데
하루가 지나니 7원이 오르네요!!
은행의 보통예금 통장에 넣어두면, 한 1년 넣어놔도 오를까 말까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CMA 효자상품인거 같습니다 ^^

아! 하지만 미성년분들은 부모님이 만들어주시던가 아니면 같이 가야한다더군요
그거 알아두시고, 교통카드를 원하시는 분들은 생각해보세용 ^^뭐 CMA만 원하시는 분들은 다 비슷비슷하지만 동양도 추천해요!
(전 동양 CMA 도 있습니당 ㅎㅎ)

여러분들도 CMA만드시구 이자보는 재미에 빠져보세요 ^^


*** CMA는 원금 손실이 되지 않습니다. 원금손실을 걱정하시는 분이라면! 걱정안하셔도 되용 ^^

-> 제가 잘못올려놨군요 ㅜㅠ 동양, 금호 종금같은 종금사만 소비자 보호 5천만원(아마도 맞을꺼예요)이고, 다른 증권사는 거의 없지만 원금손실이 될수도 있다고 합니다. ㅜㅠ


+++저는 국민 은행에 가상계좌를 만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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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사슴과 삼청동을 다녀왔습니다.
1주일이 넘어 ^^; 얼마전이라는 말을 붙이기가 무색한데요!!
이것저것 열심히 알아보면서 계획을 하게 되었지요!

걷는방법과, 버스를 타고 가는 방법이 있었는데
저흰 역시 탐험족이라 ㅎㅎㅎ 걷는 것을 택했습니다.

또, 이번에 꼭 가볼곳은 너무 맛있어서 유명한 먹쉬돈나와, 와플집 빈스빈스!!!

일단! 네이버 횽들이 추천하는 안국역 1번출구로 나가보았습니다.
나간후, 뚜레주르를 찾으라고 했는데 저흰 없어서 당황! ㄷㄷㄷ
그래서 자세히 살펴보니 뚜레주르 특유의 벽돌이  보입니다. 좀더 가보니
뚜레쥬르 망했더군요 ㄷㄷㄷ 깜놀했지만, 첫번째 클리어인, 뚜레쥬르 찾기에는 성공했습니다. ㅎㅎㅎㅎ 그곳을 조금더 가다보면 우측에 풍문여고가 있고
딱보기에도 아! 여기가 돌담길이구나! 라고 보이는 곳이 있습니다.
(저희도 처음가보는 곳이라 ㄷㄷㄷ했지만 의외로 찾기 쉽습니다)
그리곤 그냥 쭉 가세요 쭉쭉쭉~!

가다보면 덕성여고에 이어 덕성 여중이 나오는데
(가는방향 입장에서 오른쪽은 여고, 왼쪽은 여중)
학교가 끝나갈무렵 오른쪽부분 골목길이 있습니다.
골목 초입에 먹쉬돈나!라고 적혀있는 것을 보실수 있을겁니다. 그 골목길로 들어가면
사람들이 서있는 줄을 보실수 있다고 네이버에 적혀있습니다 ㅎㅎㅎ
근데 저흰 일찍 갔기에 줄 안서고 그냥 식사가 가능했습니다.


치즈떡볶이 + 해물떡볶이 + 계란 + 라면을 넣었구요 사리는 각각 천원 떡볶이는 1인분에 3500원씩입니다. 음 우선 밝히자면, 먹쉬돈나 떡볶이는 제 취향은 아니더라구요 ^^; 맵고, 자극적인 것을 추구하는데 안맵고, 조금 외국인들도 즐길수 있는 취향같습니다.


밥도 볶아 먹었는데 음 밥은 맛있어요 콘이 있어서 더욱더 맛있게 즐기실수 있습니다.

먹고난 후, 이제 탐험을 시작하고자 마음 단다히 먹고! 다시 출발!
찾기 쉽다는 네이버 횽들의 말을 믿고 마음편히 시작했지만 , 처음부터 헤메는 시츄에이션!!! ㅜㅠㅜㅠ


헤메면서 찍은건데 역시 멋지구리한 건물들을 볼수 있었습니다.

아무튼 다시 정독 도서관으로 돌아온 사슴과 야옹....다시한번 횽들의 답변을 보면서 마음을 다집니다. 

정독도서관 사거리에서 정면으로 가다가 왼쪽으로 돌라고 하시는데...참;;; 거기가 어딘지 모르는 우린 그냥 한번씩 다 가보았습니다.
그러다가 왠지 삼청동 같아 보이는 거리를 발견 음하하하!!!!
옷가게며, 아기자기한 소품들이며,,,


뭔가 귀여워보여서 한번 찍어봅니다!!!


역시 제 예감은 틀리지 않았네요 저기 걸어놓은 종이들이 너무나 귀엽습니다!!!

귀여운 푯말도 찍어보고!!!


이것저것을 찍어봅니다!!!


귀여운 화분들이 모여있는 꽃집!!!


귀여워 귀여워를 연발하며 계속 걸어갑니다.


전시되있는 그림도 보고


사진도 찍고 걷고 또 걷고




독특하다며 또 찍고 걷다 보니!!!!
빈스빈스에 도착!!! 히히힝~!
안에 들어가서 와플 주문 후 기대기대~!


부드러운 커피~!


귀여운 로고


그리고 대망의 와플!!!!
너무 부드럽고 너무나 맛있었습니다.

초행이라 좀 헤맸지만(골목길이 쪼매 많습니다 ㅋ) 그래도 즐거운 만남이었습니다.
와플은 양이 많긴 했지만, 또 먹구 싶어요옹호호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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